송승호(50) 전 월간조선 취재팀장이 자서전 '송승호, 세상을 말하다'(도서출판 한뿌리)를 펴내고 28일 오후 3시 김천 신음동 탑웨딩타운에서 출판기념회를 연다.
이 책은 제1부 현대사를 뒤바꾼 기자 송승호의 7대 특종, 제2부 기자 송승호라서 가능했던 한국의 5대 탐사보도, 제3부 기자 송승호가 발굴한 아름다운 인생들, 제4부 기자 송승호가 만난 한국의 거물정치인들로 구성돼 있다.
송 전 월간조선 취재팀장은 김천 아포읍 출신으로 김천고와 부산대 경영학과를 졸업했으며, 21년간 현역기자로 활동하면서 한국 현대사의 어두운 면을 밝히려 노력한 중견 언론인이란 평을 받고 있다.
그는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상임위원과 (사)6'25남침피해유족회 상임고문, 한국'몽골교류협의회 고문, 대경기능인봉사회 고문 등을 맡고 있다.
김천'박용우기자 ywpark@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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