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1일 향토 창작곡의 향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명곡진흥협회(회장 김원도) 창립 27주년 기념음악회 '향토 창작곡의 향연'이 6월 1일 오후 7시 30분 대구문화예술회관 팔공홀에서 열린다.

이번 공연에서는 대구를 중심으로 활동한 작곡가 박태준, 현제명, 김진균, 이영수, 여명현의 가곡작품 연주와 오페라 '심산 김창숙' 공연이 열린다. 가곡 무대에서는 메조소프라노 김혜근이 현제명의 '고향생각', 여명현의 '산상복음'을 노래하고, 바리톤 노운병이 박태준의 '동무생각', 김진균의 '그리움'을, 소프라노 이화영이 이영수의 '우리의 가는 길은', 현제명의 '희망의 나라로'를 연주한다. 또 테너 김성빈이 현제명의 '산들바람'과 '오라'를 노래한다.

오페라 무대에서는 향토애국지사 김창숙의 생애를 그린 창작 오페라 '심산 김창숙'을 일부 공연한다.  조두진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