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빅뱅 대성 교통사고 … 이효리 "대성 심성 알기에 안타까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빅뱅 대성 교통사고 … 이효리 "대성 심성 알기에 안타까워"

빅뱅의 멤버 대성이 교통사고에 연루돼 경찰 조사를 받은 사실이 알려졌다.

대성은 31일 새벽 1시 30분께 서울 양화대교 남단에서 자신이 운전하던 승용차로 도로 위에 쓰러진 오토바이 운전자와 앞에 세워져 있던 택시를 들이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대성은 경찰에서 사고 후 대성은 차에서 내려 택시기사에게 괜찮은지 물어본 후 택시 앞에 쓰러진 오토바이의 운전자가 사망한 사실을 알게 됐다고 진술 한 것으로 전해졌다.

빅뱅 소속사 관계자는 "조사를 받고 돌아와서도 잠을 못 자고 있다"며 "경찰조사를 지켜보고 처분에 따를 것이다"고 말했다.

대성이 출연하고 있는 KBS 프로그램 '밤이면 밤마다' 제작진은 "사고소식을 아침에서야 들었다"며 "대성의 상태를 파악해보고 사고의 추이를 지켜본 후 녹화 여부를 결정해야 할 것 같다"고 밝혔다.

대성의 사고 소식을 접한 가수 이효리는 자신의 트위터에 "항상 모든것을 자기탓으로 돌리는 대성이 심성을 알기에 더욱 안타깝고 걱정이 됩니다" 라고 안타까운 마음을 드러냈다.

뉴미디어국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