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광림 의원 4년 연속 예결위에 배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나라당 김광림 의원(안동)이 18대 국회에서 4년 연속으로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 배정됐다. 특히 내년 총선을 앞둔 마지막 회기인 만큼 예결특위 진입 경쟁이 어느 때보다 치열했다는 점에서 매우 이례적인 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한나라당은 7일 오전 열린 의원총회에서 예결특위 명단을 확정했다. 지역에서는 대구 배영식(대구 중'남), 조원진(대구 달서병) 의원, 경북 김태환(구미을), 장윤석(영주) 의원이 포함됐다. 당초 예결특위에 배정됐던 정희수 의원(영천)은 사무총장 권한대행과 7'4 전당대회 준비위원장을 겸하고 있어 업무 과부하가 우려된다는 이유로 물러났다.

김 의원은 2009년에는 예결특위 간사를 맡기도 했으며, 예산안의 세부 내역을 조정하는 계수조정소위에도 3년 연속 참여해 진기록을 이어갈지 주목된다.

이상헌기자 davai@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