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영동안과병원(원장 이우석)이 울릉JC특우회(회장 정인식) 후원으로 최근 낙도인 울릉도 주민을 위해 무료 안과 진료 봉사를 펼쳤다.
이우석 원장을 비롯해 김헌영 검안 실장, 간호사 3명, 제약회사 안과 관련 담당 등 8명의 의료진은 지난달 29일까지 이틀동안 울릉군 보건의료원 안과에서 진료봉사활동을 별여 250여 명의 안과 관련 진료를 펼쳤다.
특히 이 원장은 "이번 무료진료를 계기로 울릉청년회의소특우회장이 추천하는 홀몸 노인, 소년소녀가장 등 어려운 이웃에 대해 매년 백내장 등 수술을 무료로 해주겠다"고 밝혔다.
이번 무료 진료행사를 주관한 울릉청년회의소특우회는 포항영동안과병원과 자매결연을 통해 지속적으로 안과 진료사업을 펼쳐나간다는 계획이다.
울릉·허영국기자 huhyk@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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