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생뎐 귓속말, "도대체 뭐라고 한거야?"
SBS 드라마 '신기생뎐'에서 등장한 귓속말 장면에 대한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쏠리고 있다.
지난 11일 방송된 '신기생뎐'에서는 '단사란(임수향)'이 '아다모(성훈)'와 결혼 전 우연히 만난 한 여인으로부터 들었던 귓속말을 떠올리고 걱정스런 표정을 짓는 장면이 등장했다.
이어 '단사란(임수향)'은 잠들어 있는 '아다모(성훈)'의 머리를 쓰다듬으며 "끝까지 함께 할 거야"라고 다짐했다.
이에 시청자들은 "도대체 뭐라고 한거지?", "결혼하면 안되는 이유가 있었던 거 아닌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 12일 방송된 '신기생뎐'에는 갑작스럽게 귀신이 등장하는 장면이 삽입되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가 됐다.
뉴미디어국1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최고가격제'에도 "정신 못차렸네"…가격올린 주유소 200여곳
대구 취수원 이전 '실증 단계' 돌입…강변여과수·복류수 검증 본격화
경북 서남부권 소아·응급·분만 의료 인프라 확충
1시간에 400명 몰렸다… 고물가 시대 대학가 '천원의 아침밥' 인기
대구시, 11월까지 성매매 우려업종 점검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