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가 2012년 환경부 가축분뇨 자원화 시범사업 대상자로 선정됐다.
가축분뇨 자원화 사업은 축산농가에서 발생되는 가축분뇨를 수집·운송, 퇴비화 해 분뇨 무단투기를 막고 유기질 비료를 생산해 농가소득을 창출하는 자연순환형 농업 활성화 사업이다.
시는 앞으로 생산자단체인 영주농협을 사업 시행자로 지정하고 2012년 사업비 208억원을 들여 일일 시설용량 120㎡규모의 가축분뇨시설 공사에 착수, 오는 2013년 완공할 계획이다.
영주·마경대기자 kdma@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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