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주목!이 전시회] 정세용 中 상하이 조각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종말 향해 치닫는 인류의 혼돈 상징화

조각가 정세용은 대구문화재단 해외교류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중국 상하이 무성갤러리에서 전시회를 연다. 인간이 만든 최초의 조각상으로 알려진 빌렌도르프의 비너스를 차용해 인류의 시작과 종말을 향해 치닫는 현재의 혼돈을 상징적으로 표현한다. 세계 곳곳에서 벌어지고 있는 지진, 해일, 화산 폭발, 토네이도, 전쟁, 방사능, 오존층과 빙하의 파괴, 물고기와 동물의 떼죽음 등 현시대의 혼돈과 불안감을 사진, 설치, 조각작품으로 표현한 작품 15점이 전시된다. 최세정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