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주목!이 전시회] 정세용 中 상하이 조각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종말 향해 치닫는 인류의 혼돈 상징화

조각가 정세용은 대구문화재단 해외교류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중국 상하이 무성갤러리에서 전시회를 연다. 인간이 만든 최초의 조각상으로 알려진 빌렌도르프의 비너스를 차용해 인류의 시작과 종말을 향해 치닫는 현재의 혼돈을 상징적으로 표현한다. 세계 곳곳에서 벌어지고 있는 지진, 해일, 화산 폭발, 토네이도, 전쟁, 방사능, 오존층과 빙하의 파괴, 물고기와 동물의 떼죽음 등 현시대의 혼돈과 불안감을 사진, 설치, 조각작품으로 표현한 작품 15점이 전시된다. 최세정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