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쇄신모임인 '새로운 한나라'는 오는 28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7'4 전당대회 출마자 초청 토론회를 갖는다. '새로운 한나라'의 공동 간사인 조원진 의원(달서병)은 "모임 소속 의원들이 21일 회동을 갖고 후보자들의 정견을 듣는 자리를 마련하기로 했다"며 "토론 주제는 총선 승리 대책, 당 화합방안, 감세'대학등록금'비정규직 등 친서민정책에 대한 입장 등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전당대회 출마를 선언한 후보 가운데에는 남경필, 권영세, 나경원 의원이 '새로운 한나라'에 참여하고 있다. 이상헌기자 davai@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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