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보영 안동병원 이사장이 23일 서울 가든호텔에서 열린 '제5회 한미중소병원상 시상식 및 제21차 대한중소병원협회 학술대회'에 참석해 한미중소병원상 봉사상을 수상했다.
강 이사장은 그동안 경북 북부지역 거점 응급의료센터인 안동병원을 운영해 오면서 주민건강 향상은 물론 각종 세미나 등을 통한 지역보건의료발전, 중소병원 경영환경개선에 기여한 공로다.
한미중소병원상은 지역 주민 건강 향상 및 보건의료 발전과 중소병원 경영 환경 개선에 크게 기여한 병원장(이사장) 등 '의료인'을 발굴해 그 공적을 치하함으로써 참된 병원인의 상(像)을 널리 알리고자 제정됐다.
이날 시상식 및 학술대회에는 진수희 보건복지부장관과 이재선 국회 보건복지위원장, 성상철 대한병원협회장, 경만호 대한의사협회장이 참석했다.
안동·엄재진기자 2000jin@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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