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6.25 전쟁 61주년 경북 칠곡군 '호국의 다리 '(낙동강 인도교) 불어난 물에 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6.25 전쟁 61주년 경북 칠곡군 '호국의 다리 '(낙동강 인도교) 불어난 물에 붕괴

칠곡군 왜관읍 '호국의 다리'(낙동강 인도교)가 장맛비로 인해 무너졌다.

'호국의 다리는' 25일 새벽 4시 30분께 불어난 물에 의해 교각 1개와 상판 2개가 무너져 주민들의 통행이 제한되고 있다.

현장을 찾은 김관용 경북도지사는 "현 상황이 악화되지 않도록 잘 유지를 하고 전문가를 불러 사고원인에 대해 철저히 조사를 하겠다"며 "비가 많이 오고 있는 상황이므로 '호국의 다리'이외의 다른 지역도 점검을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 ▶ 버튼을 클릭하면 동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장세호 칠곡군수는 "당면한 문제는 주민들의 보행로다"고 말하며 "왜관 1교 차선을 좁혀 보행자와 이륜차의 통행을 원할히 할 수 있도록 조치하고, 대형트럭의 통행을 금지시키는 임시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다.

장성혁기자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이 다문화가정에 대한 우대 정책의 적정성을 검토하며 논란을 일으킨 가운데, 아이수루 전 서울시의원이 외국인 노동자와 다문화가족에...
현대차그룹의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의 주요 부품 공급망이 구체화되면서 대구경북 지역 소부장 기업들이 로봇 시장 진출에 대한 기대를 모으...
대구시의 추경호 시장은 '대구경북 홀대' 논란에 대응하며 강력한 목소리를 내고 있으며, 한국전력공사와의 면담에서 전력 공급 문제에 대해 항의...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은 한국 국회의원들의 비자 문제와 관련하여 진성준 의원의 비자가 거절된 것에 대해 '특정 개인의 과거 행동과 관련된..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