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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 활동 중단, 연말까지 활동은 불가피할 듯 … 자숙의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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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 활동 중단, 연말까지 활동은 불가피할 듯 … 자숙의 시간

교통사망사고와 관련해 그룹 빅뱅의 대성이 올 연말까지 활동을 전면 중단할 것으로 보인다.

대성은 교통사고 부검결과가 발표되고 불구속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될 예정인 가운데 소속사인 YG엔터테인먼트 측은 경찰의 조사 결과를 전적으로 받아들이고 올 연말까지는 공식 활동 없이 자숙의 시간을 가질 것이라고 전했다.

대성은 고정 출연중이던 SBS '밤이면 밤마다'에서 공식적으로 하차하였으며, 이미 사전 녹화를 끝마친 상태인 대성이 출연한 드라마 '왓츠업'은 편셩 대기중이였으나 방송 시기와 여부가 불투명해졌다.

또한 소속사측은 당분간 빅뱅에게 콘서트나 음반 등의 중요한 스케줄이 없어 대성의 활동 중단이 향후 빅뱅 활동에 미칠 영향은 적다고 밝혔다.

한편, 대성은 자숙의 시간을 갖고 있으며 25일 열린 '빅뱅 빅 미니콘서트'에도 대성을 제외한 빅뱅 멤버들만이 무대에 올랐다.

뉴미디어국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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