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박규리 학창시절 여신-쌩얼여신에 이어서 모태여신까지 접수하겠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규리 학창시절 여신-쌩얼여신에 이어서 모태여신까지 접수하겠어.

카라 멤버인 박규리가 학창시절 사진을 공개해 화제이다.

박규리는 지난 21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자신의 학창시절 때 사진을 공개했다.

또한 박규리는 "하드에서 발견된 초등학교 4학년 때, 이건 아마 중 1때, 이건 고등학생, 마지막...중학교ㅠㅎㅎㅎㅎ 이제 나가야지 안녕~"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학창시절 사진 속 박규리는 어린나이임에도 뚜렷한 이목구비과 하얀 피부로 별차이 없는 미모를 보이고 있다.

한편, 박규리 학창시절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눈 밑은 어쩔 수 없는 듯.", "인기 장난 아니였을 듯", "여신 규리님의 아름다운 외모 잘 구경하고 갑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국 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세훈 서울시장은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중도층 확장을 위한 전략 전환을 촉구하며, 당의 선거 전략에 대한 변화 필요성을 강조했...
한화솔루션이 2조400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발표하자 투자자들의 반발이 커지고 있으며, 유상증자의 자금 중 1조5000억원이 채무 상환에 ...
경남 창원에서 아파트 주차장에서 발생한 칼부림 사건으로 1명이 심정지 상태에 빠지고 1명이 중상을 입었으며, 피해자는 흉기를 휘두른 남성에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