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시'군 영세소기업 및 소상공인에 대해 경영 및 시설개선 자금을 지원한다.
영세소기업 금융지원 사업인 희망드림론은 2014년까지 2천억원 규모로 지원되며, 총 보증재원은 200억원(특별교부세 100억원, 새마을금고 100억원)이다.
지원대상은 주조, 금형, 용접, 소성가공, 표면처리, 열처리 등 제조업의 근간을 이루는 6대 뿌리산업과 농수축산물 가공 및 유통기업 등을 대상으로 하며, 지원액은 업체당 운전자금 최고 5천만원, 시설자금 최고 1억원까지 지원된다.
대출기간은 5년(1년 거치 4년 분할상환)이며 금리는 6%다. 지원을 원하는 기업주는 봉화'춘양새마을금고를 통해 신용보증재단 보증서를 받아 자금을 대출받을 수 있다.
봉화'마경대기자 kdma@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선거 유세 중 후보들 "엎드려뻗쳐"…민주당, 얼차려 논란에 "깊이 사과"
'박근혜 등판 효과' 金-秋 신경전…국힘 "보수 결집" vs 민주 "위기 의식"
이재명 vs 박근혜…6·3 지선, 전·현직 대통령 대리전 양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