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청년합창단 평통자문회의 공연

대구문화재단 소속의 대구청년합창단(예술감독 요한 루즈)이 대통령이 참석하는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에서 합창공연을 펼친다.

대구문화재단은 7월 1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제15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출범식에서 대구청년합창단이 통일대합창 공연을 펼친다고 밝혔다. 이날 대구청년합창단은 전 참석자들과 함께 '우리의 소원은 통일'을 합창하는 등 10여 분간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대구청년합창단은 2009년부터 대구문화재단이 시행해오고 있는 문화도시운동 중의 하나로, 종래의 전통적 합창의 틀을 벗어난 다이내믹한 리듬과 율동이 있는 합창단이다.

한편 대구청년합창단은 7월 15일 오후 7시 30분 대구학생문화센터에서 2011년 정기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관람료는 무료. 053)762-0000.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세훈 서울시장은 이재명 대통령의 부동산 정책을 강하게 비판하며, 전세난과 집값 급등의 책임이 대통령에게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기자회견에서...
한국가스공사와 한국석유공사의 통합 방침 발표 이후 지자체 간 유치전이 치열해지고 있으며, 주낙영 경주시장이 울산 유치에 동의했다는 발표로 논...
베트남 선수들의 부정행위 논란으로 'PUBG: 배틀그라운드' 아시아 지역 대회가 중단되었으며, 크래프톤은 모든 참가 지역에 상금을 동일하게 ...
미국 F-35 전투기 부품이 호주에서 홍콩으로 수송 중 행방불명되었으며, 이 부품은 스텔스 기술이 내장된 핵심 부품인 캐노피를 포함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