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진혁 '풍류의 순화'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과 중국을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하는 김진혁의 전시 '풍류의 순화'전이 7월 4일까지 우봉미술관에서 열린다. 고미술에 탐닉하던 작가는 금석학, 서지학, 골동에 대한 관심을 설치미술로 표현한다.

작가는 자신이 수집한 고미술 컬렉션을 바탕으로 도자기, 토기, 목기, 불상 등 여러 가지 골동의 오브제를 사용해 정체성과 풍류에 관한 내용을 설치미술로 풀어낸다.

또 대형 평면작품은 점으로 시작돼 선과 선이 연결돼 만들어지는 형상에 대한 구성을 변용시켜 현대적 미감과의 만남을 시도하고 있다. 한'중'일의 도자기, 목기 등을 사용한 작품 등 30여 점을 선보인다. 053)248-7785.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