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정재형 축복이 작별-"형돈 오빠 손가락 문일 죄송해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정재형 축복이 작별-"형돈 오빠 손가락 문일 죄송해요~"

정재형(가수)이 축복이와의 작별을 했다.

이어 정재형은 축복이와의 작별을 아쉬운 마음을 드러내 화제다.

30일 오후 정재형은 자신의 트위터에 "축복이가 안내견 학교로 돌아갔습니다"며 알렸다.

또한 정재형은 "많은 분들의 위로와 격려 감사드리구요. 지금부터는 축복이가 잘 해내주길 바라는 마음입니다"며 "너무 걱정 안하셔도 될 거 같습니다! 아! 떠나기 전에 축복이가 안테나 공연 연습실에서 좀 행패 부린 일, 방송국에서 실례한 일, 그리고 (정)형돈 오빠 손가락 문 일, 특히 보현이를 괴롭힌 일에 대해서 사과를 제대로 못했다며 감사하다고 합니다!"라며 축복이와의 추억을 떠올리며 작별에 대한 아쉬움을 드러냈다.

정재형의 글을 접한 네티즌들은 "축복이도 아쉬워할듯." "정재형씨 힘내세요~" "좋은일이니까 모두들 파이팅~!"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국 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