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 줄 시황전망] 금융·유통 등의 내수주도 눈여겨봐야

(웃음)글로벌 경기사이클의 상승세 전환신호가 각국의 경제지표에서 감지되고, 시장은 이미 서머랠리에 진입하고 있어 주도 업종의 확산으로 이어질 가능성 높아. 기존 주도주뿐 아니라 해외수주 모멘텀이 부각되고 있는 건설'조선, 경기회복 관련 수혜업종인 금융'유통 등의 내수주도 눈여겨봐야. 홍영기 하이투자증권 대구지점 이사

(웃음)하락폭의 50%인 2,120pt와 전고점 2,153pt 등 중요 지수대를 돌파하며 강한 모습. 다만 차익매물 출회에 따른 일시적인 숨고르기 정도는 가능해 보여. 업황 호조의 자동차 관련주, 중국과 일본의 전력부족 수혜가 기대되는 화학주에 관심. IT도 미국 경기회복 기대로 상승을 재개할 수 있을 듯. 최영준 삼성증권 대구중앙지점 지점장

(웃음)개선된 투자심리로 소외됐던 종목에도 매수세가 확산되는 분위기. 중국의 금리 인상은 긴축의 막바지 국면으로 보여. 유럽 중앙은행의 정책금리 인상도 국내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라는 호재가 시장에 원군 역할. 실적 대비 저평가된 종목군에 대한 관심 필요. 주복용 신한금융투자 시지지점 지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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