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우결, 데이비드오와 권리세의 달콤한 세레나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9일 '위대한탄생'의 히로인이면서 '우결'의 가상 커플인 데이비드오와 권리세가 서로 같은 노래에 직접 쓴 가사를 붙여 노래를 만드는 미션을 수행하면서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서울 홍대에서 데이비드오 권리세 부부는 갑작스러운 방시혁의 부름에 서둘러 녹음실로 향했고 두 사람은 방시혁과의 긴장되는 삼자대면을 하게 됐다. 이후 방시혁은 데이비드오 권리세 예비부부에게 같은 노래에 가사를 붙혀 보자는 제안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어눌한 한국어로 서로의 마음을 표현하는 모습이 굉장히 순수해 보였다는 반응이었다.

뉴미디어국5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