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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결, 데이비드오와 권리세의 달콤한 세레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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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위대한탄생'의 히로인이면서 '우결'의 가상 커플인 데이비드오와 권리세가 서로 같은 노래에 직접 쓴 가사를 붙여 노래를 만드는 미션을 수행하면서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서울 홍대에서 데이비드오 권리세 부부는 갑작스러운 방시혁의 부름에 서둘러 녹음실로 향했고 두 사람은 방시혁과의 긴장되는 삼자대면을 하게 됐다. 이후 방시혁은 데이비드오 권리세 예비부부에게 같은 노래에 가사를 붙혀 보자는 제안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어눌한 한국어로 서로의 마음을 표현하는 모습이 굉장히 순수해 보였다는 반응이었다.

뉴미디어국5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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