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아중의 소속사 측은 9일 "김아중이 지난 7일 상하이의 한 호텔에서 진행된 미중 합작 글로벌 프로젝트 영화 '어메이징(Amazing)' 촬영 도중, 남자 주인공을 잡기 위해 계단을 뛰어 내려오는 장면을 촬영하다 계단에서 굴러 떨어지는 아찔한 사고를 당했다"고 전했다.
김아중에 계단 난간에 머리를 부딪히는 부상을 입고 병원을 긴급히 후송돼 CT 촬영과 X-RAY 등 각종 검사를 받았다. 이후 아무런 이상이 없다는 의사의 소견에 따라 촬영 장으로 복귀해 나머지 촬영을 이어갔다.
영화 '어메이징' 촬영 관계자들은 김아중에게 사고로 인해 휴식을 취할 것을 권했지만 김아중이 동료배우들과 스텝들을 먼저 배려하여 촬영의 뜻을 굽히지 않았다고 한다.
이에 누리꾼들은 '그녀의 부상투혼이 빛난다.' '영화가 기대된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뉴미디어국5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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