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엑스재팬 前맴버 타이지,비행기서 난동 부린후 자살시도

엑스재팬 前맴버 타이지,비행기서 난동 부린후 자살시도

일본 전설적인 록밴드 X-Japan의 전(前) 멤버 타이지가 자살시도를 한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일본 언론들은 7월 16일자 보도로 타이지가 미국 사이판행 비행기 내에서 다른 여성 승객과 말다툼을 벌이는 과정에서 타이지는 비행기의 창문을 두드리거나 앞좌석을 발로 차는 등 다른 승객에게 불편을 주는 난동을 피웠다. 결국 타이지를 제지하려 스튜어디스가 나섰지만 흥분한 타이지는 이 스튜어디스마저 발로 걷어차는 등 행위를 벌였다. 타이지는 난동 및 폭행 혐의로 착륙 후 현지 경찰에 의해 체포된 뒤 구속됐으나, 지난 14일 밤 침대 시트를 이용해 목을 매달아 자살을 시도했고 중환자실에 긴급 이송됐다. 현재 타이지는 계속 치료를 받고 있는것으로 전해졌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