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1박2일 폐가 취침-귀신보다 모기가 더 무서워요.

1박2일 폐가 취침-귀신보다 모기가 더 무서워요.

'1박2일' 멤버들이 폐가에서 취침해 화제다.

지난 17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1박 2일'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200회 특집을 맞이해 전북 고창에서의 모습이 방영됐다.

'1박2일' 방송 이래 처음으로 폐가에서 잠을 자게 된 것이다. 은지원, 김종미, 엄태웅 세 사람은 폐가에 도착하자 "장난 아니다. 하다하다 폐가까지 왔네" 라며 약속대로 폐가에서 취침했다.

어쩔 수 없이 잠을 청하던 세 사람은 모기의 습격을 받았고 결국 제작진은 폐가 마당에 텐트를 펴 잠자리를 마련해 줬다.

'1박2일' 폐가 취침을 본 네티즌들은 "여름 모기 장난 아니지.", "어떻게 잠을?? 꽤나 무서웠을 텐데", "모기 때문에 다리가 남아나지 않을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