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박지성 영입 위해 중국프로축구팀 광저우에서 130억 제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지성 영입 위해 중국프로축구팀 광저우에서 130억 제시

중국 프로축구팀 광저우헝다에서 박지성을 영입하기위해 130억원을 제시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중국 언론의 보도에 따르면 광저우헝다는 영국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활약 중인 박지성의 영입을 위해 맨유 측에 820만 유로(한화 약 130억원)에 달하는 이적료를 제시했다고 한다. 이 금액은 박지성이 맨유에서 받는 연봉의 약 두배에 달하는 금액이다.

광저우헝다의 회장쉬자인은 프리미어리그는 물론 챔피언스리그에서도 활약 중인 박지성의 모습에 감명받았다며 박지성의 영입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고 전했다.

그러나 박지성은 맨유에 잔류하고 싶다는 의사를 확고히 고수하며 향후 2~3년 유럽에서 더 뛰고 싶어했다고 덧붙였다.한편 광저우헝다의 쉬자인 회장은 박지성의 영입에 대해 여전히 기대하고 있으며 기회가 오면 다시 도전하겠다는 의사를 가지고 있다고 한다.

광저우헝다는 현재 중국프로축구협회 슈퍼리그에서 1위를 하고 있는 팀이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