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알려왔습니다] '대구경북 중증 응급치료 낙제점' 기사에 대한 안동병원 입장

본지 16일자 2면 '대구경북 중증 응급치료 낙제점' 기사에서 '보건복지부가 대구'경북지역 15곳을 포함한 전국 79곳의 중증 응급질환 특성화센터에 대한 평가 결과 안동병원이 응급뇌질환, 응급심장질환, 중증외상 특성화센터에서 '하위 50% 평가를 받았다'고 나갔습니다.

안동병원 측은 3개 특성화센터가 4개 평가항목 중 과정평가(진료량, 적절성, 질 향상)에서만 '하위 50%' 평가를 받았을 뿐이며, 나머지 구조평가(인력, 시설, 기능)와 결과평가(사망률, 장애율), 공공지표(교육, 정보제공)를 합산할 경우 응급뇌질환 3위(전국 19곳), 응급심장질환 3위(전국 19곳), 중증외상 17위(전국 35곳)를 차지했다고 밝혔습니다.

보건복지부는 4개 평가항목 중 가중치가 가장 높은 과정평가(40%) 결과에 따라 특성화센터별로 상위 및 하위 50%를 나눠 지원금을 차등 지원했습니다. 나머지 평가항목의 가중치는 구조평가 25%, 결과평가 25%, 공공성 10%입니다. 김수용기자 ksy@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