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효민 응급실-"과로로 쓰러진 것 같다."

효민 응급실-"과로로 쓰러진 것 같다."

아이돌그룹 티아라 멤버 효민이 실신해 응급실로 이송돼 팬들에 걱정을 사고 있다.

효민은 지난 19일 MBC 특별기획드라마 '계백'의 타이틀 티저 촬영을 마치고 서울로 향하던 중 실신했다.

티아라 소속사 코어콘텐츠미디어에 따르면 효민은 실신 후 경기도 아주대학병원 응급실로 이송돼 몇 가지 검사를 마치고 현재 서울 논현동 강남을지병원에서 안정을 취하고 있는 것으로 전했다.

또한 소속사 측은 "효민이 그간 영화 촬영 및 타이라 신곡 활동과 드라마 촬영을 병행하느라 바쁜 나날을 보내다 과로로 쓰러진 것 같다"라고 전했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