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성 교통사고 합의-"유가족과 만나 원만하게 합의했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성 교통사고 합의-"유가족과 만나 원만하게 합의했다."

대성과 피해자 측 유족이 합의한 것으로 전해져 화제다.

앞서, 교통사고로 불구속 기소된 빅뱅 멤버 대성이 피해자 측 유족과 합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대성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대성이 19일 교통사고 사망자 현모(30) 씨의 유가족과 만나 원만하게 합의했다"며 "구체적인 합의 내용은 밝힐 수 없다'고 밝혔다.

또한, 피해자 측 유족들은 대성의 처벌을 원치 않는다는 뜻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대성의 연예계 복귀는 당분간 쉽지 않을 전망이다. YG 소속사 역시 대성이 자숙 중이라며 복귀 시기는 두고 봐야 한다는 입장이다.

뉴미디어국 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