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 체이스', '엘소드' 등 온라인 액션 게임을 제작한 KOG가 새로운 게임인 '파이터스클럽'의 2차 CBT(비공개 테스트)를 다음달 11일부터 진행한다.
'파이터스클럽'은 복싱과 태권도, 레슬링 등 실제 무술을 기반으로 한 강한 액션을 즐길 수 있는 '격투RPG' 게임으로 KOG와 NHN이 공동으로 퍼블리싱 한다. 이번 2차 CBT에는 대도시의 해변가, 신규 개발 지구, 차이나타운 등에서 악당을 퇴치하고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는 등 좀 더 발전한 게임을 체험할 수 있다.
노경석기자 nks@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