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4번타자 최정,대구서 시민 폭행 소동'응원을 욕설로 오해'
SK 4번타자 최정이 대구에서 팬의 응원을 욕설로 오인하여 폭행소동이 있었다.
23일자 조선일보 단독 보도에 따르면 21일 삼성 라이온즈전을 마치고 대구 중구의 한 사우나에서 사우나을 마치고 나오던 중 택시에 탑승한 승객과 폭행 소동에 휘말렸다. 승객 K(19)씨가 외친 응원을 욕설로 잘못 알아듣고 택시를 따라갔다. 사건 발생 당시 최정의 주변에는 SK동료 선수도 있었지만 너무나 갑작스럽게 일어난 일이라 말리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택시기사의 신고로 경찰이 출동했지만, 야구팬인 해당 승객은 처벌을 원치 않아 상황은 마무리 된 것으로 알려졌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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