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사물의 대화'전 12일까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물의 대화'전 송현주 작 '잔디탱고'

작은공간 이소는 8월 12일까지 '사물의 대화'전을 연다. 이번 전시는 일상사물이라는 소재를 이용해 우리가 맺고 있는 관계와 일상에 대해 이야기하고자 하는 전시다. 일상 사물은 신체적인 접촉과 감각, 여타 관계를 수반하기 때문에 그 용도와 쓰임 이외에도 그것을 대하면서 만들어진 심리와 경험, 기억, 나아가서는 사회적인 의미와 상징들이 내포되어 있기도 하다. 노순천, 송현주, 이두표가 참가해 사물에 내재된 이러한 관람자의 경험과 기억, 의미와 상징들을 통해서 작품과 관람자 사이에서 대화와 공감을 이끌어낸다. 010-2232-4674.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