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은행이 녹색생활을 실천하면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대구은행 그린카드'를 발급한다. 환경부와 제휴해 발급되는 '그린카드'는 국민의 녹색소비와 신용카드의 포인트 제도를 연계한 카드로 친환경 에코머니 가맹점 결제, 대중교통 이용, 생활 에너지 절약 등 녹색생활 실천에 에코머니 포인트가 적립되는 게 핵심.
전국 가맹점 최대 0.8% 적립되며, 가장 많이 이용한 2개 업종은 최대 4%가 추가 적립된다. 이산화탄소 배출을 줄이기 위한 대중교통 이용의 경우 이용금액의 최대 20%가 적립되며 KTX와 고속버스는 이용금액의 5%가 적립된다. 카드사용으로 적립된 포인트는 캐시백 적립, 자동납부를 신청한 관리비 및 이동통신요금, 후불교통카드요금 결제 시 자동차감 등으로 사용이 가능하다. 또 에코머니 홈페이지(www.ecomoney.co.kr)를 통해 환경을 위한 기부금으로도 사용할 수 있다.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