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호, 백동수 촬영차 문경 가던길에 교통사고 '광대뼈 함몰'
연기자 유승호가 큰 중상을 입었다.
9일 오전 유승호는 SBS 월화극 '무사 백동수' 촬영차 경북 문경 세트장으로 이동중 하던 중 중부고속도로에서 빗길에 미끄러지는 사고를 큰 사고를 당했다.
이 사고로 인해 승합차는 대파돼 폐차처리 됐고, 유승호는 왼쪽 광대뼈가 함몰되는 등 큰 중상을 입었다.
그는 인근 병원에서 응급처치만 받은 후 촬영장으로 복귀 하였지만, 유승호를 걱정한 제작진의 권유로 서울 종합병원으로 옮겨 정밀검사를 받았다. 유승호는 수술이 필요한 상황이지만 수술을 강행 할 경우 지금 촬영중인 '무사 백동수'의 촬영에 차질이 생길 것을 우려하여 대신 깁스를 선택했다.
유승호는 30일 촬영 현장에 복귀할 예정이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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