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부산 누드 드로잉전이 24일까지 BK갤러리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에서는 30여 명의 작가가 찰나에 잡아낸 누드의 다양한 모습이 펼쳐진다. 부산 누드드로잉협회와 대구 LOV의 회원들이 함께한다. 누드라는 소재를 작가마다 어떤 방식으로 다양하게 펼쳐내는지 감상할 수 있다. BK갤러리 최복호 대표는 "미술사에서 누드는 고갱의 풍요로운 누드, 뭉크의 절망적인 누드, 모딜리아니의 유혹적인 누드 등 다양한 누드가 있어왔다"면서 "이번 전시에서 누드가 미술의 일부분으로서 가지는 의미를 이해하고 어떻게 예술로 표현되는가를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054)371-9009.





























댓글 많은 뉴스
'최고가격제'에도 "정신 못차렸네"…가격올린 주유소 200여곳
대구 취수원 이전 '실증 단계' 돌입…강변여과수·복류수 검증 본격화
경북 서남부권 소아·응급·분만 의료 인프라 확충
1시간에 400명 몰렸다… 고물가 시대 대학가 '천원의 아침밥' 인기
대구시, 11월까지 성매매 우려업종 점검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