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머라이어 캐리 출산 후 바다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머라이어 캐리 출산 후 바다로!

가수 머라이어 캐리(41)가 출산 후 처음으로 바다를 찾았다.

머라이어 캐리는 현지시간으로 2일 자신의 트위터에 "바다에 나왔다! 정말 오랜만에 바다에 왔다(Ocean work out! It's been a loooong time since I've been in the ocean)"라는 글과 함께 바다를 배경으로 한 사진을 올렸다.

머라이어 캐리는 지난 5월 11살 연하인 배우이자 가수인 닉 캐논과의 사이에서 쌍둥이를 출산했다.

머라이어 캐리는 사진 속에서 큰 선글라스와 검은 모자를 쓰고 볼륨감있는 몸매에 맞는 검은색 수영복을 입고 밝은 미소를 짓고 있다.

머라이어 캐리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오랜만에 나간 바다에서 기분전환하길 바란다", "닉이 찍어준 사진인가?", "선글라스를 끼고 있어도 시원하게 웃는 모습이 그려진다", "몸매보고 깜놀. 여전히 글래머" 등 반가움을 표시했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