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라이어 캐리 출산 후 바다로!
가수 머라이어 캐리(41)가 출산 후 처음으로 바다를 찾았다.
머라이어 캐리는 현지시간으로 2일 자신의 트위터에 "바다에 나왔다! 정말 오랜만에 바다에 왔다(Ocean work out! It's been a loooong time since I've been in the ocean)"라는 글과 함께 바다를 배경으로 한 사진을 올렸다.
머라이어 캐리는 지난 5월 11살 연하인 배우이자 가수인 닉 캐논과의 사이에서 쌍둥이를 출산했다.
머라이어 캐리는 사진 속에서 큰 선글라스와 검은 모자를 쓰고 볼륨감있는 몸매에 맞는 검은색 수영복을 입고 밝은 미소를 짓고 있다.
머라이어 캐리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오랜만에 나간 바다에서 기분전환하길 바란다", "닉이 찍어준 사진인가?", "선글라스를 끼고 있어도 시원하게 웃는 모습이 그려진다", "몸매보고 깜놀. 여전히 글래머" 등 반가움을 표시했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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