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컴 드디어 딸 하퍼 최근 공개, "베컴 딸바보 되는 건가?"
베컴의 딸 하퍼의 최근 사진의 화제이다.
지난 8일 베컴의 부인 빅토리아는 자신의 트위터에 "아름다운 사진을 한 장 찍었는데 팬들과 공유하고 싶다."는 글과 함께 흑백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사진 속 베컴은 막내딸 하퍼를 앉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한편 베컴은 자신의 트위터에 "예쁜 막내 딸을 얻게 돼 기쁘다. 세 아들도 여동생이 생겨 정말 좋아하고 있다."고 전한 적이 있었다.
또한 영국 언론의 한 언론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하퍼의 보모 3명을 고용하는 등 한 해 하퍼를 위해 8억원 가량을 소비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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