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30대 작가 4인 '푸른 기억'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갤러리디엠

갤러리디엠이 기획한 '푸른 기억'전이 갤러리다미에서 12일부터 22일까지 열린다. 양대일, 홍창진, 이중호, 제이슨패트릭 젠킨스가 참가하는 이번 전시는 대구에서 활동하고 있는 30대 작가 4인의 전시다.

이번 전시는 '자기 자신'이라는 명제에 대한 끊임없는 물음에 치열하게 매달리는 작가들을 중심으로 구성했다. 홍창진은 인간이 만든 구조물의 조형성과 질서가 만든 의미를 자연과 대비로 미묘한 정서를 이끌어낸다. 양대일은 피노키오를 대상화해 진정한 모습을 찾는 일종의 성장 회화이다. 제이슨 패트릭 젠킨스는 회화 형식 속에서 전개하는 연관된 실험으로 도발적 이미지를 보여주고 이중호는 오석(烏石)으로 만든 그릇과 담긴 물, 그리고 정교한 상징물을 통해 기억과 사라짐에 대한 덧없음을 조각 작품으로 표현한다. 한편 12일 오후 6시에는 시노래 풍경 진우가 홍창진의 작가노트로 만든 축하곡을 들려준다. 053)952-3232.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서울 마포구청장 후보인 박강수 국민의힘 후보가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와 관련해 '마포는 4년 동안 큰 안전사고가...
온라인에서 퍼진 '2026 대한민국 주요인물 연봉' 표에서 삼성전자 노조위원장 최승호의 연봉이 9억원으로 나타나 화제를 모으고 있으며, 이는...
충남 당진에서 20대 A씨가 반려견을 학대해 숨지게 한 사건이 발생했으며, 경찰은 동물보호법 위반으로 그를 붙잡았다. A씨는 낮에는 반려견을...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OST '골든'이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에서 올해의 노래를 수상했으며, 가수 이재가 시상식에 참석..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