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인물수첩] 조우만 청도 부군수

조우만(55) 신임 청도 부군수는 "특별재난구역으로 선포된 청도군 일원에 대한 빠른 피해 복구와 청도 상설소싸움장 개장 준비 등에 우선 목표를 두고, 청도군의 군정 방침인 청도 성공시대와 일류 전원도시 건설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취임소감을 밝혔다.

경주시 내남면 출신인 조 부군수는 경주 문화고와 한국방송통신대(92년), 한양대 행정자치대학원(08년)을 나왔다. 1975년 경남 울산시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한 조 부군수는 이듬해 경주시로 옮겼다가 1986년 경북도로 전입한 다음 행정자치부에서 오래 근무했다. 조 부군수는 이후 행정안전부 감사관 조사담당관, 경북도 정보통신산업과장, 정보통신담당관을 거쳐 일자리경제본부 일자리창출단장으로 재직해 왔다.

청도·노진규기자 jgroh@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