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신흥동 9통(지천동)과 김천'영천'성주 등의 3개 마을이 행정자치부와 새마을운동중앙본부 공동 주관해 추진 중인 그린(Green)마을에 선정돼 관련 사업을 추진한다.
새마을운동중앙회가 신새마을녹색운동의 효율성 향상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그린마을 사업은 주민 스스로 전기와 물을 절약하고 자전거타기운동 등 저탄소 녹색성장운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하는 마을운동으로 행정안전부로부터 기초사업비를 지원받아 마을 공용시설인 회관의 에너지 및 전기 절약책으로 기존의 형광등을 LED로 교체하는 등 사업을 펼친다.
지천동 그린 마을은 400여년의 역사와 문화를 간직한 지천솔밭의 풀깍기, 꽃길조성 사업 등에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탄소포인트제 가입을 위한 방안을 모색 중이다. 상주'황재성기자 jsgold@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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