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동원 뉴캐슬전 후반 25분 교체출전, 팀은 0-1패배
대한민국 최연소로 프리미어리그에 진출한 선더랜드의 지동원이 홈구장에서 가진 뉴캐슬과의 리그 2라운드 경기에서 교체 출전했지만 팀은 0-1로 패했다.
후반까지 팽팽한 접전을 펼치던 양팀이었지만 후반 16분 뉴캐슬의 프리킥 상황에서 라이언 태일러가 직접 슈팅으로 연결해 골망을 갈랐다. 이에 선더랜드의 스티브 브루스 감독은 후반 25분 지동원을 교체 출전 시켰으나 별다른 활약이나 추가득점 없이 경기를 마쳤다.
오히려 후반 42분 팀 동료 바즐리가 퇴장당하며 경기가 종료되기까지 만회골을 성공시키지 못하고 팀의 리그 첫 패배를 겪게 되었다.
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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