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지동원 뉴캐슬전 후반 25분 교체출전, 팀은 0-1패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동원 뉴캐슬전 후반 25분 교체출전, 팀은 0-1패배

대한민국 최연소로 프리미어리그에 진출한 선더랜드의 지동원이 홈구장에서 가진 뉴캐슬과의 리그 2라운드 경기에서 교체 출전했지만 팀은 0-1로 패했다.

후반까지 팽팽한 접전을 펼치던 양팀이었지만 후반 16분 뉴캐슬의 프리킥 상황에서 라이언 태일러가 직접 슈팅으로 연결해 골망을 갈랐다. 이에 선더랜드의 스티브 브루스 감독은 후반 25분 지동원을 교체 출전 시켰으나 별다른 활약이나 추가득점 없이 경기를 마쳤다.

오히려 후반 42분 팀 동료 바즐리가 퇴장당하며 경기가 종료되기까지 만회골을 성공시키지 못하고 팀의 리그 첫 패배를 겪게 되었다.

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