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임재범 폭행혐의로 고소당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임재범 폭행혐의로 고소당해

가수 임재범씨가 폭행 혐의로 고소당했다.

연예기획사의 직원인 김모씨(28)씨는 가수 임재범 씨와 경호원 2명에게 폭행을 당했다며 서울 서초경찰서에 고소장을 제출했다고 밝혔다.

김씨는 임재범 씨의 소속사의 전 직원으로 지난달 29일 서울 서초동의 연예기획사 지하 사무실에서 작업 도중 콘서트를 앞두고 연습 중인 임재범 씨에게 음악 소리를 줄여달라고 요구했으나 시비가 붙어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임재범 측은 아직 공식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으며 경찰은 고소인 조사 후에 임씨를 소환 조사할 계획이다.

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서울 마포구청장 후보인 박강수 국민의힘 후보가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와 관련해 '마포는 4년 동안 큰 안전사고가...
온라인에서 퍼진 '2026 대한민국 주요인물 연봉' 표에서 삼성전자 노조위원장 최승호의 연봉이 9억원으로 나타나 화제를 모으고 있으며, 이는...
충남 당진에서 20대 A씨가 반려견을 학대해 숨지게 한 사건이 발생했으며, 경찰은 동물보호법 위반으로 그를 붙잡았다. A씨는 낮에는 반려견을...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OST '골든'이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에서 올해의 노래를 수상했으며, 가수 이재가 시상식에 참석..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