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성에너지 희망의 집고치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성에너지(사장 이종무) 임직원들은 22일부터 3일간 저소득층 가옥에 도배를 하고 장판을 교체해주는 '희망의 집고치기'운동에 참가했다. 대성에너지는 열악한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2005년부터 매년 한국해비타트가 진행하는 사랑의 집짓기와 희망의 집고치기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