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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에너지 희망의 집고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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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에너지(사장 이종무) 임직원들은 22일부터 3일간 저소득층 가옥에 도배를 하고 장판을 교체해주는 '희망의 집고치기'운동에 참가했다. 대성에너지는 열악한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2005년부터 매년 한국해비타트가 진행하는 사랑의 집짓기와 희망의 집고치기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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