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남자 110m 허들 데이비드 올리버…올 시즌 '빅3'중 최고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번 대회 남자 110m 허들 금메달에 가장 근접해 있는 데이비드 올리버(29'미국'12초89)는 "스타트가 좋으면 모든 것이 잘될 것"이라며 "금메달을 따기 위해 달리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올리버는 류샹(28'중국'12초88), 다이론 로블레스(25'쿠바'12초87) 등 남자 110m 허들 '3인방'간의 최근 맞대결에서 한 번도 이긴 적이 없지만 올 시즌 최고 기록이 12초94로, 류샹(13초00)과 로블레스(13초04)보다 앞서 있어 '3파전' 첫 승리와 함께 이번 대회 금메달 전망을 밝히고 있다.

올리버는 "로블레스나 류샹 모두 개인 기록이 13초를 밑도는 강력한 경쟁자들이지만 특별히 긴장하지는 않는다"며 "(로블레스가 가지고 있는 세계 기록 경신에 대해선) 아무도 알 수 없지만 현재 최고의 몸 상태를 보이고 있다"며 기록 경신에 대한 자신감을 감추지 않았다.

이호준기자 hoper@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서울 마포구청장 후보인 박강수 국민의힘 후보가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와 관련해 '마포는 4년 동안 큰 안전사고가...
온라인에서 퍼진 '2026 대한민국 주요인물 연봉' 표에서 삼성전자 노조위원장 최승호의 연봉이 9억원으로 나타나 화제를 모으고 있으며, 이는...
충남 당진에서 20대 A씨가 반려견을 학대해 숨지게 한 사건이 발생했으며, 경찰은 동물보호법 위반으로 그를 붙잡았다. A씨는 낮에는 반려견을...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OST '골든'이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에서 올해의 노래를 수상했으며, 가수 이재가 시상식에 참석..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