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동원 4경기 연속 출전 실패, 팀은 무승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최연소 진출자인 선더랜드의 지동원(20)이 4경기 연속 출전을 노렸으나 그라운드에 서지 못했다.
27일 치러진 스완지시티와의 리그 3라운드 경기에서 출전명단에 오르며 교체출전을 노렸으나 결국 벤치를 지키며 팀의 무승부를 지켜봐야 했다.
현재까지 출전한 모든 경기에서 교체선수로 출전한 지동원은 이날도 감독의 지시를 기다렸으나 그라운드를 밟은 선수는 팀 동료공격수인 키어런 리차스든이었다.
한편 이날 경기 무승부를 기록한 선더랜드는 승리없이 2무 1패를 기록하며 리그 13위를 기록중이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선거 유세 중 후보들 "엎드려뻗쳐"…민주당, 얼차려 논란에 "깊이 사과"
이재명 vs 박근혜…6·3 지선, 전·현직 대통령 대리전 양상
'박근혜 등판 효과' 金-秋 신경전…국힘 "보수 결집" vs 민주 "위기 의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