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예천 한천변 2.5km 웰빙코스 '각광'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예천 한천변 산책로가 최근 웰빙 바람을 타고 지역주민들의 건강증진 코스로 각광받고 있다.

청소년수련관에서 남산공원을 거쳐 대왕교까지 조성된 2.5㎞ 구간의 산책로 일대는 이른 새벽과 밤에 운동을 즐기는 사람들로 북적대고 있다. 산책로 주변에는 발 지압로, 조롱박 터널, 쉼터, 운동시설, 조형물 등이 설치돼 있다.

주민 권영기(48) 씨는 "최근 긴 장마가 끝나고 가을로 접어들면서 운동하기가 너무 좋다"며 "산책을 하고 나면 땀이 나고 몸도 개운해져 매일 1시간씩 산책을 즐긴다"고 말했다.

예천'권오석기자 stone5@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