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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수영 교통사고로 인한 골절로 활동중단 불가피

소녀시대 수영 교통사고로 인한 골절로 활동중단 불가피

걸그룹 소녀시대의 멤버 수영이 지난 28일 오전 장애인들을 위한 '실명퇴치 운동' 봉사활동에 참여하기 위해 이동 중, 교통사고를 당해 골반쪽에 위치한 엉치뼈의 일부분인 천추골이 골절되는 부상을 입었다.

이어 수영은 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고 있으며, 차후 다음달 3일과 4일 열리는 SM타운 라이브 도쿄돔 공연과 9~11일 열리는 대만 콘서트에 불참할 예정이다.

한편 수영의 언니 최수정씨는 트위터를 통해 수영이 괜찮다는걸 전해 팬들을 안심시켰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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