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삼성자동차는 편의 사양을 다양화하고 안정성을 강화한 2012년형 SM5를 1일 출시했다. 2012년형 SM5는 바이제논, 어댑티브, 헤드램프 등의 편의 사양이 확대 적용됐고 차체자세 제어장치를 전 모델에 기본 장착해 안전성이 더욱 강화됐다. 또 인스트루먼트 패널, 센터 콘솔, 뒷좌석 암레스트 등에 우드그레인을 확대 적용하고 LED 방향 지시등, 일체형 아웃사이드 미러 등을 신규 적용해 럭셔리한 스타일을 배가했다.
2012년형 SM5는 PE, SE, SE Plus, XE, LE, RE 등 6개 트림으로 판매된다. 특히 각 트림별로 10만원에서 최고 40만원까지 평균 20만원 인상으로 합리적인 가격에 승부한다. 한편 르노삼성은 지난 달 내수에서 1만1천75대, 수출에서 1만6천253대 등 총 2만7천328대를 판매해 7월 대비 47.7% 신장한 판매 실적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김태진기자 jiny@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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