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창던지기에서 대회 첫 신기록 수립
대구 세계육상선수권대회 여자 창던지기에서 대회 신기록이 나왔다. 성공적인 개최와 대회 진행으로 마지막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 이번 대회에서 신기록이 나오지 않아 많은 이들의 아쉬워했지만 이에 부응하듯 드디어 대회 신기록이 나온 것이다.
주인공은 러시아의 마리아 아바쿠모바로 여자 창던지기 결승에서 71m99의 기록으로 대회 신기록을 세우며 금메달을 차지했다. 종전 기록은 2005년 헬싱키에서 세운 쿠바의 올리스델리스 메넨데스의 71m70이다.
앞으로 폐막을 이틀 앞두고 있는 시점에서 또 다른 신기록이 수립될지 관심이 모아질 것으로 보인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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