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주교 대구대교구는 '제10기 가톨릭 어머니학교'를 개설한다. 어머니학교는 오늘날 가정 안에서 어머니의 정체성을 찾고 어머니의 역할과 위치를 현대의 가정 속에서 재창조할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 이 때문에 어머니학교는 교회운동이자 성령을 통해 어머니들의 신앙적 삶의 성숙을 이루기 위한 하느님의 초대이다.
29일부터 5주간 매주 목요일 오전 9시 30분에서 오후 2시 10분까지 대구대교구청 별관 1층 강당에서 열린다.
자녀를 사랑하는 어머니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1주 땅갈기(여성, 그대의 소명은?) ▷2주 씨뿌리기(자녀 중심의 양육) ▷3주 물주기(아내의 사명) ▷4주 돌보기(어머니와 영성) ▷5주 열매맺기(어머니로서 새로운 출발) 등으로 진행된다. 신청은 25일까지이며 신청비는 10만원이다. 053)743-7010, 010-6669-9746.
전창훈기자 apolonj@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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