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최양식 경주시장, 추석맞이 사회복지시설 위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사회복지시설 32개소 방문, 위문활동 펼처-

최양식 경주시장, 추석맞이 사회복지시설 위문

- 사회복지시설 32개소 방문, 위문활동 펼처-

경주시는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지난 1일부터 9일까지 경주시내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따뜻한 명절 보내기 위문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특히 5일에는 최양식 경주시장이 직접 노인과 장애인, 아동 등 관내 7개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경주시 상품권, 소고기 교환권, 쌀 등의 위문품을 전달하였다.

온정마을, 천우자애원, 불국성림원, 사랑의 보금자리 등을 방문해 따뜻한 명절을 보내기 위해 시민들을 만나 건의사항 등을 청취하고, 시설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그리고 각 국장 및 직원들, 국별 관련 단체 대표는 오는 9일까지 사회복지시설 25개소를 방문해 경주시 상품권 등의 위문품 전달을 통해 소외계층에게 훈훈한 인심을 전달하고 있다.

시는 이번 추석 명절을 앞두고 공무원이 솔선수범해 사회복지시설 등 소외계층에 대해 위문을 통해 어려운 이웃에게 온정을 나누고 따뜻한 사랑을 나누는 나눔 분위기를 확산시켜 나갈 계획이다.

특히 경주시 상품권을 구매해 위문품을 전달하는 등 지역경제와 전통시장 활성화에도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양식 경주시장은 "최근 무더위와 폭우 등으로 어려워진 서민 생활에 따뜻하고 인정이 넘치는 명절분위기를 조성하고자 행정력을 집중하겠다"며,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이 되기 위해 주위에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작은 사랑과 나눔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배소영 인턴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대구 및 특례시의 기초단체장 공천을 추진하며 오는 19일 대구 달서구청장과 포항시장 후보 컷오프 결과를 발표할 예정...
정부는 18일 오후 3시부로 원유에 대한 자원안보 위기경보를 '관심'에서 '주의'로 격상하며, 미·이란 전쟁의 장기화와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50대 남성이 지인의 집에 침입해 20대 여성에게 성범죄를 시도한 사건이 의정부지법에서 재판을 받게 되었으며, 대구에서는 어린이공원에서 발생...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유럽 동맹국들이 호르무즈 해협에 군사 지원을 꺼리자 강한 불만을 표출하며,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은 이러한 상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