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리 크루즈 폭풍성장한 최근모습 포착
탐 크루즈와 케이티 홈즈의 딸 수리 크루즈(5)가 최근 훌쩍 자란 모습을 보여 이목이 집중됐다.
미국 비버리 힐즈의 수리가 다니는 학교 앞에서 찍힌 이 사진 속 수리는 양 갈래 머리에 귀여운 원피스를 입고 커다란 컵을 쥔 체 엄마를 따라 차에 오르려는 모습이 담겨있다.
한편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하루가 다르게 성장하는 모습이다", "점점 더 예뻐지고 있다", "정말 기대되는 스타 베이비"등의 반응을 보이며 관심을 가졌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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