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강호동 퇴출 서명운동 벌어져… 연예계 생활 中 최대위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강호동 퇴출 서명운동 벌어져… 연예계 생활 中 최대위기

누리꾼들이 개그맨 강호동을 상대로 퇴출운동에 나섰다.

지난 7일 한 누리꾼은 다음 아고라를 통해 '강호동의 탈세 혐의, 구속 수사하라'는 제목으로 서명운동을 발의했다. 이 누리꾼은 강호동에 대해 "한국 국민이면 다 내야 하는 세금을 떼먹었다. 그가 벌어들이는 수입은 연간 300억 원을 상회한다. 방송수입은 물론 광고, 청담동 최고급 가라오케 운영과 유상증자를 통한 수익 등 그가 벌어들이는 돈도 모자라 세금을 내지 않았다면 이건 상식에 벗어난 일."이라며 "두 번 다시는 방송을 통해 볼 수 없도록 조치해야만 한다. 게다가 "만인이 지켜야 할 의무를 이행치 않으면 이 땅에 살아가야 할 권리가 없는 자가 아닌가?" 라고 강호동의 탈세혐의에 대해 따끔하게 비난했다.

이와 반대되는 의견을 가진 누리꾼들은 "사람은 실수 할 수도 있다.", "지나친 마녀사냥이 될 수있다."는 등의 양반 된 견해을 보이며 의견이 분분한 가운데 앞으로 강보동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 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강호동은 국세청으로부터 탈세 사실이 적발돼 거액의 추징금을 부과받은데 이어 같은 혐의로 검찰에 고발됐다.

배소영 인턴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